METHOD
지수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점수를 숨기는 계산기는 믿을 이유가 없습니다. 이 페이지에는 여섯 개 계산기의 문항별 배점, 차원 가중치, 계산식, 등급 구간이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이 수치는 확률이 아닙니다
결과로 나오는 숫자는 통계적으로 추정한 이별·이혼 확률이 아닙니다. 어떤 조건 조합에 대해 이별 확률을 알려주는 공식 통계는 존재하지 않으며, 그런 숫자를 제시하는 서비스가 있다면 근거를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이 서비스가 계산하는 것은 관계 위험 지수입니다. 관계 연구에서 위험 신호로 알려진 항목에 답한 결과를 하나의 척도로 모은 값이고, 지금 어느 쪽에 무게가 실려 있는지를 보는 용도입니다. 서비스 이름에 "확률"이 들어가는 것은 사람들이 그 말로 검색하기 때문이고, 결과 화면에서는 이 성격을 매번 다시 안내합니다.
무엇이 검증되었고 무엇이 아닌가
문항의 구조는 관계과학에서 반복 검증된 측정도구와 이론 모형을 참고해 새로 작성한 것입니다. 구체적으로는 만족도 단축 척도의 문항 구성, 이혼을 향한 행동 단계 척도의 계단 구조, 비난·경멸·방어·담쌓기와 화해 시도 수용 같은 상호작용 관찰 변수, 투자모형(만족·대안·투자 → 헌신), 취약성-스트레스-적응 모형, 그리고 헌신과 제약을 나누어 보는 관점입니다. 저작권이 있는 문항을 옮긴 것이 아니라 한국 맥락에 맞게 새로 썼습니다.
다만 이 검사 자체의 예측 타당도는 검증된 적이 없습니다. 항목의 선정에는 근거가 있지만, 각 선택지에 몇 점을 줄지와 차원마다 얼마의 가중치를 둘지는 저희의 설계 판단입니다. 아래 표의 숫자를 그렇게 읽어 주세요.
측정 방식에서 바꾼 것
- 조건을 묻지 않습니다. 나이 차이, 교제·혼인 기간, 소득, 자산, 학력은 개별 커플 수준에서 예측력이 거의 없으면서 사람을 줄 세우는 인상만 남깁니다. 채점 문항에서 전부 뺐습니다.
- 상태가 아니라 장면을 묻습니다. "관계가 안정적인가요"가 아니라 "지난 한 달 동안 몇 번 있었나요", "그때 보통 어떻게 되나요"로 묻습니다. 어느 답이 정답인지 짐작하기 어렵게 만드는 것이 목적입니다.
- 절반은 역채점입니다. 동의 문항의 상당수는 긍정 진술로 쓰여 있어, 동의할수록 위험이 낮아집니다. 한쪽으로 죽 긋는 응답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 양쪽 모두를 묻습니다. "내가 하든 상대가 하든"이라는 표현이 반복되는 것은, 자기 잘못을 인정하라는 압박을 없애기 위해서입니다.
계산식
- 1. 차원 정규화: 차원별로
획득 점수 ÷ 차원 만점 × 100. 결과는 0~100입니다. - 2. 매개 보정: 연애 심화형만 해당합니다. 헌신을
0.5 × 응답값 + 0.5 × (0.5×만족 + 0.3×대안 + 0.2×투자)로 다시 계산합니다. 투자모형에서 만족·대안·투자는 헌신을 거쳐 관계 지속에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 3. 가중합: 각 차원 값에 아래 표의 가중치를 곱해 더합니다.
- 4. 상호작용 항:
두 차원의 곱 ÷ 100에 가중치를 곱해 더합니다. 압력은 대처가 나쁠 때만 파괴적이고, 제약은 헌신이 없을 때만 위험합니다. 덧셈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이 값을S라 하며 0~100입니다. - 5. 로지스틱 변환:
R = 5 + (85 − 5) / (1 + e^(−0.07 × (S − 45))) - 6. 위험 하한: 이별·이혼을 향해 실제로 움직인 단계를 묻는 문항은, 다른 응답이 온화하더라도 지수가 그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하한을 겁니다. 하한이 작동하면 결과 화면에 그 사실과 이유를 표시합니다.
하한 5%, 상한 85%는 의도적입니다. 아무리 좋은 답변이어도 0%는 주지 않습니다 — 어떤 관계에도 보장은 없고, 0%는 자랑거리로만 쓰입니다. 가장 나쁜 조합이어도 100%를 주지 않습니다 — 자가진단 도구가 관계의 끝을 단정하는 것은 할 수 있는 일의 범위를 넘습니다. 여섯 계산기가 같은 상수를 쓰기 때문에, "빠른 검사 42%, 심화 51%"라는 문장이 해석 가능한 문장이 됩니다.
빠른 검사와 심화 진단은 다릅니다
빠른 검사는 선별 검사이고 심화 진단은 구조 검사입니다. 두 결과가 다르게 나올 수 있으며, 그 경우 심화 진단이 더 많은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빠른 검사 결과에 ±7의 폭을 붙이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 일곱 문항이 감당할 수 있는 정밀도가 그 정도입니다.
등급 구간
- 5 - 29% · 안정: 지금의 방식이 관계를 지키고 있습니다
- 30 - 49% · 점검: 위험하다기보다, 돌아볼 지점이 몇 가지 보입니다
- 50 - 67% · 주의: 쌓인 신호가 있습니다
- 68 - 85% · 경고: 혼자 감당할 단계를 지났을 수 있습니다
헤어질 확률 계산기
7문항 · 차원 4개 · 약 1분
| 차원 | 가중치 | 만점 |
|---|---|---|
| 만족 | 35% | 8점 |
| 헌신과 대안 | 30% | 8점 |
| 부딪히는 방식 | 25% | 8점 |
| 이별을 향한 걸음 | 10% | 4점 |
위험 하한: BS7 → 45%
관계 전반을 놓고 보면, 나는 이 연애에 만족한다.
- 전혀 그렇지 않다최대 4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3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1점
- 매우 그렇다0점
애인와 함께 있는 시간은 나에게 편안한 시간이다.
- 전혀 그렇지 않다최대 4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3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1점
- 매우 그렇다0점
헤어진 뒤의 내 생활을 상상해 보면?
- 상상이 잘 안 된다. 지금이 훨씬 낫다0점
- 아쉽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것 같다2점
- 지금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홀가분할 것 같다3점
- 더 잘 맞는 사람을 만날 수 있겠다는 생각을 종종 한다최대 4점
이 관계가 앞으로도 이어지기를 바라고, 실제로 그렇게 될 거라고 본다.
- 전혀 그렇지 않다최대 4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3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1점
- 매우 그렇다0점
지난 한 달 동안, 다툼 중에 비꼬는 말투나 비웃음, 한숨 섞인 무시가 — 내가 하든 애인가 하든 — 나온 적이 있었나요?
- 없었다0점
- 한두 번 있었다1점
- 일주일에 한 번쯤2점
- 일주일에 두세 번3점
- 거의 매일최대 4점
지난 한 달 동안, 한 사람이 서운한 이야기를 꺼내면 다른 한 사람이 대화를 피하거나 자리를 뜨는 일이 있었나요?
- 없었다0점
- 한두 번 있었다1점
- 일주일에 한 번쯤2점
- 일주일에 두세 번3점
- 거의 매일최대 4점
이별에 대해, 어디까지 가 봤나요?
-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 없다0점
- 혼자 생각해 본 적은 있다1점
- 친구 등 다른 사람에게 진지하게 털어놓은 적 있다2점
- 애인에게 이별을 꺼냈거나, 헤어졌다 다시 만난 적이 있다최대 4점
연애 관계 심화 진단
33문항 · 차원 8개 · 약 7분
| 차원 | 가중치 | 만점 |
|---|---|---|
| 만족 | 16% | 20점 |
| 대안의 매력 | 10% | 16점 |
| 쌓아 온 것 | 7% | 16점 |
| 헌신 | 22% | 16점 |
| 갈등 과정 | 22% | 32점 |
| 애착 방식 | 8% | 16점 |
| 바깥의 압력 | 7% | 12점 |
| 이별을 향한 걸음직접 반영 안 함 | 0% | 4점 |
| 압력 × 대처상호작용 항 | 8% | — |
위험 하한: BD33 → 40% · BD33 → 52%
지난 일 년 사이, 관계에서 다음 중 겪은 것이 있나요? — 신체적 위협이나 폭력 / 행동·연락·돈에 대한 일방적 통제 / 반복적인 모욕과 위협
채점하지 않고 저장하지 않습니다. 결과 화면의 안내 배너만 띄웁니다.
관계 전반을 놓고 보면, 나는 이 연애에 만족한다.
- 전혀 그렇지 않다최대 4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3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1점
- 매우 그렇다0점
애인와 함께 있는 시간은 나를 편안하게 만든다.
- 전혀 그렇지 않다최대 4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3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1점
- 매우 그렇다0점
이 관계에는 내가 연애에서 바라던 것들이 대체로 들어 있다.
- 전혀 그렇지 않다최대 4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3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1점
- 매우 그렇다0점
연휴나 주말이 다가올 때 드는 솔직한 마음은?
- 같이 보낼 생각에 기대가 된다0점
- 별 생각이 없다2점
- 일정을 어떻게 잡을지 부담스러울 때가 있다3점
- 혼자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최대 4점
지난 한 달 동안, 애인와 함께 있으면서 소리 내어 웃은 날이 얼마나 있었나요?
- 거의 매일0점
- 일주일에 두세 번1점
- 일주일에 한 번쯤2점
- 한두 번 있었다3점
- 없었다최대 4점
앞일을 생각할 때, 나는 "나"보다 "우리"를 기본값으로 놓고 생각한다.
- 전혀 그렇지 않다최대 4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3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1점
- 매우 그렇다0점
이직이나 이사처럼 큰 결정을 하게 된다면, 애인는 그 결정에서 어떤 자리인가요?
- 당연히 함께 상의할 사람이다0점
- 결정한 뒤에 알리는 편이다2점
- 굳이 변수로 넣지 않는다3점
- 그때까지 이 관계가 이어질지부터 모르겠다최대 4점
이 관계의 다음 단계(동거, 결혼 등)에 대해 두 사람은?
- 이야기해 봤고, 방향이 같다0점
- 흘러가는 대로 두고 있다2점
- 이야기해 봤지만 방향이 다르다3점
- 서로 그 이야기를 꺼내지 않으려 한다최대 4점
요즘 나는 이 관계를 "계속할지 말지"의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 전혀 그렇지 않다0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1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3점
- 매우 그렇다최대 4점
지금 헤어진다 해도, 내 일상에서 비는 부분은 생각보다 크지 않을 것이다.
- 전혀 그렇지 않다0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1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3점
- 매우 그렇다최대 4점
매력적인 사람이 나에게 호감을 표현해 온다면?
- 고맙지만 정리하고 지나간다. 흔들리지 않는다0점
- 기분은 좋지만 선은 확실히 지킨다1점
- 어떤 사이가 될 수 있을지 상상해 보게 된다3점
- 실제로 연락을 이어가 본 적이 있다최대 4점
주변에, 지금의 애인보다 나와 더 잘 맞을 것 같은 사람이 떠오른다.
- 전혀 그렇지 않다0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1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3점
- 매우 그렇다최대 4점
지난 한 달 동안, 헤어진 뒤의 생활을 구체적으로 상상해 본 적이 있었나요?
- 없었다0점
- 한두 번 있었다1점
- 일주일에 한 번쯤2점
- 일주일에 두세 번3점
- 거의 매일최대 4점
두 사람은 서로의 친구·가족과 얼마나 얽혀 있나요?
- 양쪽 모두의 사람들과 깊이 얽혀 있다0점
- 한쪽의 사람들과는 얽혀 있다1점
- 소개는 했지만 왕래는 없다2점
- 서로의 사람들과 거의 접점이 없다최대 4점
함께 만들어 온 것들(추억, 물건, 계획, 반려동물, 얽힌 돈 문제 등)이 이 관계에 얼마나 쌓여 있나요?
- 많다. 정리하려면 한참 걸릴 정도다0점
- 꽤 있다1점
- 조금 있다3점
- 거의 없다. 각자의 생활이 분리되어 있다최대 4점
이 관계를 위해 내가 미루거나 양보해 온 것들이 있다.
- 전혀 그렇지 않다최대 4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3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1점
- 매우 그렇다0점
두 사람이 함께 잡아 둔 미래의 약속(여행, 행사, 계약, 함께 모으는 돈 등)이 있나요?
- 여러 개 있다0점
- 한두 개 있다1점
- 예전엔 있었지만 지금은 없다3점
- 만들어 본 적이 없다최대 4점
지난 한 달 동안의 다툼에서, 벌어진 일이 아니라 사람 자체를 지적하는 말("너는 원래 그래", "너는 항상")이 — 어느 쪽에서든 — 나온 적이 있었나요?
- 없었다0점
- 한두 번 있었다1점
- 일주일에 한 번쯤2점
- 일주일에 두세 번3점
- 거의 매일최대 4점
지난 한 달 동안, 비꼬는 말투, 눈 굴리기, 한숨 섞인 비웃음이 — 어느 쪽에서든 — 나온 적이 있었나요?
- 없었다0점
- 한두 번 있었다1점
- 일주일에 한 번쯤2점
- 일주일에 두세 번3점
- 거의 매일최대 4점
잘못을 지적받으면, 나든 애인든 사과보다 해명이나 "너도 그랬잖아"가 먼저 나오는 편이다.
- 전혀 그렇지 않다0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1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3점
- 매우 그렇다최대 4점
한 사람이 서운함을 꺼내면, 보통 어떻게 되나요?
- 길든 짧든 결국 대화가 된다0점
- 타이밍을 미루긴 해도 이야기하게 된다1점
- 한쪽이 입을 닫거나 자리를 뜬다3점
- 꺼내던 쪽이 지쳐서, 이제는 꺼내지 않게 됐다최대 4점
다툼이 격해질 때 농담, 사과, "우리 잠깐만" 같은 브레이크가 걸리면?
- 대체로 받아들여져서 분위기가 꺾인다0점
- 가끔은 통한다1점
- 거의 무시되고 싸움이 이어진다3점
- 그런 시도 자체가 없다최대 4점
지난 한 달 동안, 고맙다는 말이나 칭찬을 주고받은 날이 얼마나 있었나요?
- 거의 매일0점
- 일주일에 두세 번1점
- 일주일에 한 번쯤2점
- 한두 번 있었다3점
- 없었다최대 4점
다툼이 시작되면 심장이 뛰고 머리가 하얘져서, 무슨 말이 오갔는지 기억나지 않을 때가 있다.
- 전혀 그렇지 않다0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1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3점
- 매우 그렇다최대 4점
크게 다툰 문제는, 그 뒤에 보통 어떻게 되나요?
- 이야기가 마무리되어 같은 일로는 다시 안 싸운다0점
- 봉합은 되는데 가끔 다시 나온다1점
- 같은 문제로 반복해서 싸운다3점
- 아예 꺼내면 안 되는 금지어가 됐다최대 4점
답장이 늦거나 연락이 뜸해지면, 관계 전체가 흔들리는 것처럼 불안해진다.
- 전혀 그렇지 않다0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1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3점
- 매우 그렇다최대 4점
지난 한 달 동안, 애인의 마음을 확인하려고 SNS나 메신저 접속 기록 같은 것을 살펴본 적이 있었나요?
- 없었다0점
- 한두 번 있었다1점
- 일주일에 한 번쯤2점
- 일주일에 두세 번3점
- 거의 매일최대 4점
고민이 생겼을 때, 애인에게 말하기보다 혼자 처리하는 쪽이 편하다.
- 전혀 그렇지 않다0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1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3점
- 매우 그렇다최대 4점
애인가 더 가까워지려 할수록, 나도 모르게 거리를 두고 싶어질 때가 있다.
- 전혀 그렇지 않다0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1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3점
- 매우 그렇다최대 4점
지난 세 달 동안, 두 사람 바깥의 일(일·학업·가족·건강·돈 문제)로 내 마음의 여유가 눈에 띄게 줄었다.
- 전혀 그렇지 않다0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1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3점
- 매우 그렇다최대 4점
지난 한 달 동안, 데이트 비용이나 소비 방식 때문에 마음이 상하거나 눈치를 본 적이 있었나요?
- 없었다0점
- 한두 번 있었다1점
- 일주일에 한 번쯤2점
- 일주일에 두세 번3점
- 거의 매일최대 4점
힘든 일이 있을 때, 이 관계는 나에게 어떤 곳인가요?
- 기대는 곳이다0점
- 부담을 주지는 않는 곳이다1점
- 신경 쓸 일이 하나 더 있는 곳이다3점
- 힘든 일 그 자체일 때가 많다최대 4점
이별에 대해, 실제로 어디까지 가 봤나요?
-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 없다0점
- 혼자 진지하게 생각해 봤다1점
- 주변 사람과 진지하게 상의했다3점
- 애인에게 이별을 통보했거나, 이별과 재회를 반복하고 있다최대 4점
이혼 확률 계산기
7문항 · 차원 4개 · 약 1분
| 차원 | 가중치 | 만점 |
|---|---|---|
| 결혼 만족 | 35% | 8점 |
| 오가는 말 | 30% | 12점 |
| 함께할 마음 | 15% | 4점 |
| 이혼을 향한 걸음 | 20% | 4점 |
위험 하한: DS7 → 50% · DS7 → 60%
결혼 생활 전반에 대해, 나는 만족한다.
- 전혀 그렇지 않다최대 4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3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1점
- 매우 그렇다0점
배우자는 나에게 좋은 배우자다.
- 전혀 그렇지 않다최대 4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3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1점
- 매우 그렇다0점
요즘 두 사람의 일상 대화를 떠올리면?
- 필요한 말도, 시시한 잡담도 다 있다0점
- 필요한 말은 하지만 잡담은 줄었다1점
- 용건이 아니면 대화가 거의 없다3점
- 용건조차 문자나 아이를 통해 전할 때가 있다최대 4점
지난 한 달 동안, 상대를 깎아내리는 말이나 무시하는 말투가 — 어느 쪽에서든 — 나온 적이 있었나요?
- 없었다0점
- 한두 번 있었다1점
- 일주일에 한 번쯤2점
- 일주일에 두세 번3점
- 거의 매일최대 4점
지난 한 달 동안, 한 사람이 문제를 꺼내면 다른 한 사람이 입을 닫거나 자리를 피하는 일이 있었나요?
- 없었다0점
- 한두 번 있었다1점
- 일주일에 한 번쯤2점
- 일주일에 두세 번3점
- 거의 매일최대 4점
10년 뒤에도 이 사람 옆에 있는 내 모습이, 자연스럽게 그려진다.
- 전혀 그렇지 않다최대 4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3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1점
- 매우 그렇다0점
이혼에 대해, 어디까지 가 봤나요?
-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 없다0점
- 생각해 본 적은 있다1점
- 배우자와 이혼이나 별거 이야기를 꺼낸 적 있다3점
- 별거 중이거나, 절차·재산 문제를 구체적으로 알아본 적 있다최대 4점
부부 관계 심화 진단
34문항 · 차원 8개 · 약 9분
| 차원 | 가중치 | 만점 |
|---|---|---|
| 결혼 만족 | 15% | 16점 |
| 적응 과정 | 20% | 32점 |
| 헌신 | 10% | 16점 |
| 제약 수준직접 반영 안 함 | 0% | 12점 |
| 대안과 장벽 | 8% | 12점 |
| 바깥의 압력 | 12% | 24점 |
| 지속 취약성 | 5% | 12점 |
| 이혼을 향한 걸음 | 12% | 12점 |
| 압력 × 대처상호작용 항 | 8% | — |
| 헌신 없는 제약상호작용 항 | 10% | — |
위험 하한: DD33 → 50% · DD33 → 58% · DD34 → 55% · DD34 → 65%
지난 일 년 사이, 관계에서 다음 중 겪은 것이 있나요? — 신체적 위협이나 폭력 / 행동·연락·돈에 대한 일방적 통제 / 반복적인 모욕과 위협
채점하지 않고 저장하지 않습니다. 결과 화면의 안내 배너만 띄웁니다.
결혼 생활 전반에 대해, 나는 만족한다.
- 전혀 그렇지 않다최대 4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3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1점
- 매우 그렇다0점
배우자와 나의 관계에, 나는 만족한다.
- 전혀 그렇지 않다최대 4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3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1점
- 매우 그렇다0점
배우자로서의 배우자에게, 나는 만족한다.
- 전혀 그렇지 않다최대 4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3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1점
- 매우 그렇다0점
하루를 마치고 집에 들어가기 직전, 드는 기분에 가까운 것은?
- 편하다. 오늘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고 싶다0점
- 무덤덤하다2점
- 집보다 차 안이나 밖이 편할 때가 있다3점
- 들어가기 싫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최대 4점
10년 뒤에도 이 사람 옆에 있는 내 모습이, 자연스럽게 그려진다.
- 전혀 그렇지 않다최대 4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3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1점
- 매우 그렇다0점
중요한 결정을 할 때, 나는 여전히 배우자와 한 팀이라고 느낀다.
- 전혀 그렇지 않다최대 4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3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1점
- 매우 그렇다0점
배우자를 위해 내 일정이나 몫을 양보하는 일이, 아깝지 않다.
- 전혀 그렇지 않다최대 4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3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1점
- 매우 그렇다0점
요즘 나는 이 결혼을 "유지할지 말지"의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 전혀 그렇지 않다0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1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3점
- 매우 그렇다최대 4점
지난 한 달 동안의 다툼에서, 벌어진 일이 아니라 사람 자체를 탓하는 말("당신은 원래 그래")이 — 어느 쪽에서든 — 나온 적이 있었나요?
- 없었다0점
- 한두 번 있었다1점
- 일주일에 한 번쯤2점
- 일주일에 두세 번3점
- 거의 매일최대 4점
지난 한 달 동안, 상대를 깎아내리는 말("그러니까 당신이 그 모양이지")이나 무시하는 표정·말투가 — 어느 쪽에서든 — 나온 적이 있었나요?
- 없었다0점
- 한두 번 있었다1점
- 일주일에 한 번쯤2점
- 일주일에 두세 번3점
- 거의 매일최대 4점
잘못을 지적받으면, 나든 배우자든 사과보다 해명이나 맞지적("당신은 안 그랬어?")이 먼저 나오는 편이다.
- 전혀 그렇지 않다0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1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3점
- 매우 그렇다최대 4점
한 사람이 집안 문제나 서운함을 꺼내면, 보통 어떻게 되나요?
- 길든 짧든 결국 대화가 된다0점
- 미루긴 해도 이야기하게 된다1점
- 한쪽이 입을 닫거나 자리를 뜬다3점
- 꺼내던 쪽이 지쳐서, 이제는 꺼내지 않는다최대 4점
말다툼이 커질 때 사과나 농담, "잠깐 쉬자" 같은 브레이크가 걸리면?
- 대체로 받아들여져 분위기가 꺾인다0점
- 가끔은 통한다1점
- 거의 무시되고 싸움이 이어진다3점
- 그런 시도 자체가 사라졌다최대 4점
지난 한 달 동안, 고맙다는 말이나 칭찬, 다정한 농담을 주고받은 날이 얼마나 있었나요?
- 거의 매일0점
- 일주일에 두세 번1점
- 일주일에 한 번쯤2점
- 한두 번 있었다3점
- 없었다최대 4점
다툼이 시작되면 가슴이 뛰고 머리가 하얘져서, 그 자리를 벗어나고 싶어질 때가 있다.
- 전혀 그렇지 않다0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1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3점
- 매우 그렇다최대 4점
크게 다퉜던 문제는, 그 뒤에 보통 어떻게 되나요?
- 이야기가 마무리되어 같은 일로는 다시 안 싸운다0점
- 봉합은 되는데 가끔 다시 나온다1점
- 같은 문제로 몇 년째 반복해서 싸운다3점
- 아예 꺼내면 안 되는 금지어가 됐다최대 4점
지난 한 달 동안, 돈 문제(소비, 분담, 계획)로 언성이 높아지거나 마음이 상한 적이 있었나요?
- 없었다0점
- 한두 번 있었다1점
- 일주일에 한 번쯤2점
- 일주일에 두세 번3점
- 거의 매일최대 4점
돈 문제가 생기면, 두 사람은 보통 어떻게 하나요?
- 같이 들여다보고 같이 결정한다0점
- 한 사람이 도맡고 다른 사람은 따른다1점
- 각자 관리해서 서로 잘 모른다2점
- 이야기 자체를 피한다. 꺼내면 싸움이 된다최대 4점
자녀 문제(교육, 훈육, 돌봄 분담)에 대해서는?
- 자녀가 없다0점
- 방향이 비슷하고 분담도 그럭저럭 맞는다0점
- 방향은 다르지만 조율은 된다1점
- 한쪽에 쏠려 있고, 말해도 달라지지 않는다3점
- 이 문제로 자주 싸운다최대 4점
지난 세 달 동안, 양가(시가·처가) 문제로 마음이 상한 일이 있었나요?
- 없었다0점
- 한두 번 있었다1점
- 한 달에 한두 번2점
- 일주일에 한 번쯤3점
- 그보다 자주최대 4점
집안일과 생활 운영의 분담에 대해, 나는?
- 대체로 공평하다고 느낀다0점
- 가끔 불만이지만, 말하면 조정이 된다1점
- 불공평하다고 느끼고, 말해도 소용이 없다3점
- 말하기를 포기했다최대 4점
부부 사이의 스킨십과 애정 표현은?
- 자연스럽게 있다0점
- 예전보다 줄었지만 어색하진 않다1점
- 거의 없고, 먼저 시도하기도 어색하다3점
- 없어진 지 오래고, 서로 기대하지 않는다최대 4점
나 또는 배우자가 자라며 겪은 일(부모의 갈등이나 이혼 등)이, 지금 우리 부부가 싸우는 방식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느낀다.
- 전혀 그렇지 않다0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1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3점
- 매우 그렇다최대 4점
스트레스가 쌓이면, 나 또는 배우자는 상대에게 날카로워지는 편이다.
- 전혀 그렇지 않다0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1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3점
- 매우 그렇다최대 4점
과거의 큰 상처(외도, 거짓말, 금전 문제 등)에 대해서는?
- 그런 일이 없었다0점
- 있었지만 정리가 됐다1점
- 정리됐다고 말하지만, 가끔 되살아난다3점
-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최대 4점
만약 이혼을 가정해 본다면, 가장 먼저 걸리는 것은?
- 걸릴 것을 따질 것 없이, 애초에 그럴 생각이 없다0점
- 배우자와 쌓아 온 시간과 정1점
- 자녀, 양가, 주변의 시선3점
- 경제적·현실적인 문제최대 4점
자녀나 형편 같은 조건이 지금과 달랐다면, 이 결혼에 대한 내 선택은 달라졌을 것이다.
- 전혀 그렇지 않다0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1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3점
- 매우 그렇다최대 4점
양가나 주변에서 우리 부부를 어떻게 볼지가, 결혼을 유지하는 이유 중 하나다.
- 전혀 그렇지 않다0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1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3점
- 매우 그렇다최대 4점
혼자 살게 되더라도, 내 생활은 그럭저럭 굴러갈 것 같다.
- 전혀 그렇지 않다0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1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3점
- 매우 그렇다최대 4점
지난 세 달 동안, 이혼 후의 생활을 구체적으로 그려 본 적이 있었나요?
- 없었다0점
- 한두 번 있었다1점
- 한 달에 한두 번2점
- 일주일에 한 번쯤3점
- 그보다 자주최대 4점
지금의 결혼보다 나은 삶의 형태가 — 그것이 재혼이든 혼자든 —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전혀 그렇지 않다0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1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3점
- 매우 그렇다최대 4점
이혼 생각에 대해서는?
-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 없다0점
- 지나가듯 생각해 본 적 있다1점
- 구체적으로, 반복해서 생각한다3점
- 생각을 넘어 준비를 하고 있다최대 4점
이혼이나 별거를 입 밖에 낸 적이 있나요?
- 없다0점
- 다툼 중에 홧김에 나온 적 있다2점
- 배우자와 진지하게 이야기한 적 있다3점
- 별거 중이거나, 별거한 적이 있다최대 4점
이혼의 절차나 조건(재산 분할, 양육, 변호사 상담)을 알아본 적이 있나요?
- 없다0점
- 기사나 방송에서 눈여겨본 정도1점
- 내 경우를 구체적으로 검색해 봤다3점
- 전문가와 상담했거나 서류를 준비해 봤다최대 4점
황혼 이혼 계산기
7문항 · 차원 4개 · 약 1분
| 차원 | 가중치 | 만점 |
|---|---|---|
| 유대 | 30% | 8점 |
| 오가는 말 | 25% | 8점 |
| 유지하는 힘 | 25% | 8점 |
| 정리를 향한 걸음 | 20% | 4점 |
위험 하한: TS7 → 45% · TS7 → 60%
요즘의 결혼 생활에, 나는 만족한다.
- 전혀 그렇지 않다최대 4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3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1점
- 매우 그렇다0점
요즘도 배우자와 마주 앉아 나누는 대화가 즐겁다.
- 전혀 그렇지 않다최대 4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3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1점
- 매우 그렇다0점
지난 한 달 동안, 말을 걸어도 대답이 짧게 끊기거나 대화가 이어지지 않는 날이 — 어느 쪽이 그랬든 — 있었나요?
- 없었다0점
- 한두 번 있었다1점
- 일주일에 한 번쯤2점
- 일주일에 두세 번3점
- 거의 매일최대 4점
지난 한 달 동안, "당신이 뭘 알아" 같은 무시하는 말이 — 어느 쪽에서든 — 오간 적이 있었나요?
- 없었다0점
- 한두 번 있었다1점
- 일주일에 한 번쯤2점
- 일주일에 두세 번3점
- 거의 매일최대 4점
이 결혼을 유지해 온 이유를 하나만 꼽는다면?
- 함께 있는 것이 좋아서0점
- 정이 들어서, 의리로1점
- 자녀와 주변의 시선 때문에3점
- 혼자 살 방법이 마땅치 않아서최대 4점
앞으로의 시간(은퇴 후 포함)에 대해, 둘이서 하고 싶은 일을 이야기해 본 적이 있나요?
- 함께 이야기해 둔 것이 있다0점
- 막연하지만 함께일 거라 생각한다1점
- 각자의 계획이 따로 있다3점
- 나 혼자만의 계획을 세워 두고 있다최대 4점
황혼이혼이나 졸혼에 대해, 어디까지 가 봤나요?
- 생각해 본 적 없다0점
- 생각해 본 적은 있다1점
- 자녀 독립 같은 시점을 두고 마음속 계획이 있다3점
- 별거 중이거나, 절차·재산 문제를 알아본 적 있다최대 4점
황혼 부부 심화 진단
32문항 · 차원 7개 · 약 8분
| 차원 | 가중치 | 만점 |
|---|---|---|
| 만족과 유대 | 14% | 20점 |
| 헌신 | 14% | 16점 |
| 제약 수준직접 반영 안 함 | 0% | 16점 |
| 상호작용 | 20% | 28점 |
| 대안과 장벽 | 8% | 12점 |
| 후기의 압력 | 14% | 24점 |
| 정리를 향한 걸음 | 12% | 12점 |
| 압력 × 대처상호작용 항 | 8% | — |
| 헌신 없는 제약상호작용 항 | 10% | — |
위험 하한: TD31 → 50% · TD31 → 58% · TD32 → 55% · TD32 → 65%
지난 일 년 사이, 관계에서 다음 중 겪은 것이 있나요? — 신체적 위협이나 폭력 / 행동·연락·돈에 대한 일방적 통제 / 반복적인 모욕과 위협
채점하지 않고 저장하지 않습니다. 결과 화면의 안내 배너만 띄웁니다.
요즘의 결혼 생활에, 나는 만족한다.
- 전혀 그렇지 않다최대 4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3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1점
- 매우 그렇다0점
배우자는 여전히, 내 이야기를 나눌 상대다.
- 전혀 그렇지 않다최대 4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3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1점
- 매우 그렇다0점
두 사람만 남는 저녁 시간은, 나에게?
- 편하고, 종종 즐겁다0점
- 무난하다1점
- 길게 느껴진다3점
- 각자의 방에서 따로 보낸 지 오래다최대 4점
지난 한 달 동안, 배우자와 함께 웃은 날이 얼마나 있었나요?
- 거의 매일0점
- 일주일에 두세 번1점
- 일주일에 한 번쯤2점
- 한두 번 있었다3점
- 없었다최대 4점
지난 세월을 돌아보면, 이 결혼은 나에게 잘한 선택이었다.
- 전혀 그렇지 않다최대 4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3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1점
- 매우 그렇다0점
앞으로의 시간을 배우자와 보내는 것은, 의무가 아니라 내 선택이라고 느낀다.
- 전혀 그렇지 않다최대 4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3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1점
- 매우 그렇다0점
은퇴 후(또는 앞으로)의 계획에는?
- 둘이 함께 이야기해 둔 계획이 있다0점
- 막연하지만 함께일 거라 생각한다1점
- 각자의 계획이 따로 있다3점
- 나 혼자만의 계획을 세워 두고 있다최대 4점
배우자가 아프면, 내가 곁을 지키는 것이 당연하다고 느낀다.
- 전혀 그렇지 않다최대 4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3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1점
- 매우 그렇다0점
요즘 나는 이 결혼을 "언제까지 유지할지"의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 전혀 그렇지 않다0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1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3점
- 매우 그렇다최대 4점
이 결혼을 유지해 온 이유에 가장 가까운 것은?
- 함께 있는 것이 좋아서0점
- 정과 의리로2점
- 자녀와 주변 때문에3점
- 헤어질 방법이 마땅치 않아서최대 4점
자녀들이 완전히 독립하고 나면, 부부로 남아 있을 이유가 줄어든다는 생각이 든다.
- 전혀 그렇지 않다0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1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3점
- 매우 그렇다최대 4점
혼자가 됐을 때의 생활(살림, 건강 관리, 외로움)이 걱정되어 결혼을 유지하는 면이 있다.
- 전혀 그렇지 않다0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1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3점
- 매우 그렇다최대 4점
주변에 이혼 사실이 알려지는 것이 부담스러워 참는 면이 있다.
- 전혀 그렇지 않다0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1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3점
- 매우 그렇다최대 4점
지난 한 달 동안, "당신이 뭘 알아", "평생 그렇게 살아라" 같은 무시하는 말이 — 어느 쪽에서든 — 오간 적이 있었나요?
- 없었다0점
- 한두 번 있었다1점
- 일주일에 한 번쯤2점
- 일주일에 두세 번3점
- 거의 매일최대 4점
배우자가 말을 걸어올 때 나는 — 또는 내가 말을 걸 때 배우자는 — 보통?
- 하던 일을 멈추고 듣는 편이다0점
- 건성으로 들어도 대화는 된다1점
- 대답이 짧게 끊긴다3점
- 필요한 말 외에는 대화가 없다최대 4점
집안의 문제를 의논하려 하면?
- 마주 앉아 이야기가 된다0점
- 미루다가도 결국 이야기한다1점
- 한쪽이 "알아서 해"로 끝낸다3점
- 꺼내는 것 자체를 포기했다최대 4점
지난 한 달 동안, 지나간 일(수십 년 전 일 포함)을 다시 꺼내 탓하는 말이 — 어느 쪽에서든 — 나온 적이 있었나요?
- 없었다0점
- 한두 번 있었다1점
- 일주일에 한 번쯤2점
- 일주일에 두세 번3점
- 거의 매일최대 4점
말다툼이 커지려 할 때, 한쪽이 누그러뜨리는 말을 건네면?
- 대체로 받아들여진다0점
- 가끔은 통한다1점
- "이제 와서"라며 통하지 않는다3점
- 그런 시도가 사라진 지 오래다최대 4점
요즘 배우자의 고민이나 관심사를, 나는?
- 구체적으로 안다0점
- 대강은 안다1점
- 잘 모른다3점
- 궁금하지 않다최대 4점
지난 한 달 동안, 함께 밥을 먹으며 용건 없는 대화를 나눈 날이 얼마나 있었나요?
- 거의 매일0점
- 일주일에 두세 번1점
- 일주일에 한 번쯤2점
- 한두 번 있었다3점
- 없었다최대 4점
은퇴(또는 일에서 물러남) 이후, 함께 있는 시간이 늘면서?
- 아직 둘 다 은퇴 전이다0점
- 오히려 사이가 좋아졌다0점
- 큰 변화는 없다1점
- 부딪히는 일이 늘었다3점
- 서로를 피해 다니게 됐다최대 4점
나 또는 배우자의 건강 문제(간병 포함)가 부부 사이에 주는 부담은?
- 해당되는 일이 없다0점
- 있지만, 함께 감당하고 있다1점
- 한쪽에 쏠려 있고, 그쪽이 지쳐 간다3점
- 이 문제로 원망이 쌓이고 있다최대 4점
지난 세 달 동안, 노후 생활비 문제로 마음이 상하거나 다툰 적이 있었나요?
- 없었다0점
- 한두 번 있었다1점
- 한 달에 한두 번2점
- 일주일에 한 번쯤3점
- 그보다 자주최대 4점
자녀 문제(독립, 결혼, 지원)를 두고 두 사람의 생각은?
- 대체로 같다0점
- 다르지만 조율이 된다1점
- 달라서 자주 부딪힌다3점
- 이 문제는 서로 꺼내지 않는다최대 4점
요즘 집안일 분담은?
- 형편에 맞게 나누고 있다0점
- 한쪽에 쏠렸지만 큰 불만은 없다1점
- 한쪽에 쏠려 있고, 불만이 쌓이고 있다3점
- 이 문제로 싸움이 반복된다최대 4점
힘든 일이 있을 때, 배우자는 나에게?
- 기댈 수 있는 사람이다0점
- 부담을 주지는 않는 사람이다1점
- 말해도 소용없는 사람이다3점
- 힘든 일의 원인일 때가 많다최대 4점
혼자 살게 되더라도, 내 일상(식사, 건강, 사람 관계)은 꾸려 갈 수 있을 것 같다.
- 전혀 그렇지 않다0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1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3점
- 매우 그렇다최대 4점
지난 세 달 동안, 황혼이혼이나 졸혼 이후의 생활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거나 상상해 본 적이 있었나요?
- 없었다0점
- 한두 번 있었다1점
- 한 달에 한두 번2점
- 일주일에 한 번쯤3점
- 그보다 자주최대 4점
남은 시간을 생각하면, 지금처럼 사는 것보다 따로 사는 편이 낫겠다는 생각이 든다.
- 전혀 그렇지 않다0점
- 그렇지 않은 편이다1점
- 반반이다2점
- 그런 편이다3점
- 매우 그렇다최대 4점
황혼이혼(또는 졸혼)에 대해서는?
- 생각해 본 적 없다0점
- 지나가듯 생각해 본 적 있다1점
- 구체적인 시점을 두고 반복해서 생각한다3점
- 준비를 하고 있다최대 4점
배우자나 자녀 앞에서 이혼·별거·졸혼 이야기를 꺼낸 적이 있나요?
- 없다0점
- 홧김에 나온 적 있다2점
- 진지하게 이야기했다3점
- 별거 중이거나, 사실상 각자 생활한 지 오래다최대 4점
재산 분할, 연금 분할, 이혼 절차 등을 알아본 적이 있나요?
- 없다0점
- 방송이나 기사에서 본 정도1점
- 내 경우에 대입해 구체적으로 알아봤다3점
- 전문가와 상담을 했다최대 4점
이혼 과실(유책) 비율 계산기
12문항 · 차원 6개 · 약 5분
이 계산기만 산출 방식이 다릅니다. 위험 지수가 아니라 두 사람 사이의 배분이기 때문에, 로지스틱 변환도 5~85 범위도 쓰지 않습니다. 문항마다 그 일이 어느 정도였는지를 0~4점으로 받고, 있었다고 답한 경우에만 그것이 주로 어느 쪽이었는지를 물어 점수를 양쪽에 나눕니다 (주로 상대 0.15 / 양쪽 비슷 0.5 / 주로 나 0.85). 차원별로 정규화한 뒤 가중합해 양쪽 점수를 구하고, 그 비율을 5%p 단위로 반올림해 표시합니다.
양쪽 점수의 합이 8에 미치지 못하면 비율을 표시하지 않습니다.거의 아무것도 보고되지 않은 상태에서 비율을 내는 것은 노이즈를 숫자처럼 보이게 만드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차원별 가중치는 판례 통계가 아니라 설계상의 배분입니다. 그리고 이 계산기는 위자료 금액을 산출하지 않고, 승소 가능성을 말하지 않으며, 증거 수집 방법을 조언하지 않습니다. 그것들은 변호사와 상담할 영역입니다.
| 사유 | 근거 | 가중치 |
|---|---|---|
| 부정행위 | 민법 제840조 1호 | 25% |
| 심히 부당한 대우 | 제840조 3호 | 20% |
| 악의의 유기 | 제840조 2호 | 15% |
| 경제적 신뢰 훼손 | 제840조 6호의 범주 | 15% |
| 공동생활 파탄 기여 | 제840조 6호의 범주 | 15% |
| 직계존속 관련 | 제840조 3호·4호 | 10% |
혼인 기간 중, 배우자 아닌 사람과의 부정한 관계(외도)가 있었나요?
- 없었다0점
- 의심되는 정황은 있었지만 확인되지 않았다1점
- 정서적으로 깊이 기운 관계(지속적 연락·만남)가 있었다3점
- 성적인 관계가 있었음이 확인됐다4점
점수가 붙은 경우에만 이어서 묻습니다 — 그 일은 주로 어느 쪽이었나요?
이성 문제로 신뢰가 깨진 일(거짓말, 숨긴 연락, 몰래 한 만남 등)은 어땠나요?
- 없었다0점
- 한두 번 있었고 정리됐다1점
- 여러 번 반복됐다3점
-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4점
점수가 붙은 경우에만 이어서 묻습니다 — 그 일은 주로 어느 쪽이었나요?
정당한 이유 없이 집을 나가거나, 가정을 떠나 있었던 일이 있었나요?
- 없었다0점
- 다툰 뒤 며칠 집을 비운 적이 있다1점
- 수 주 이상 연락을 줄인 채 떠나 있던 적이 있다3점
- 사실상 가정에 돌아오지 않고 있다4점
점수가 붙은 경우에만 이어서 묻습니다 — 그 일은 주로 어느 쪽이었나요?
생활비 부담이나 가족 돌봄 같은 기본적인 책임을, 할 수 있는데도 하지 않은 일이 있었나요?
- 없었다0점
- 일시적으로 있었지만 회복됐다1점
- 여러 번 반복됐다3점
- 장기간 계속되고 있다4점
점수가 붙은 경우에만 이어서 묻습니다 — 그 일은 주로 어느 쪽이었나요?
모욕적인 말, 폭언, 인격을 깎아내리는 말이 있었나요?
- 없었다0점
- 다툼이 격해질 때 드물게 있었다1점
- 갈등이 있을 때마다 반복됐다3점
- 갈등과 무관하게 일상적으로 있었다4점
점수가 붙은 경우에만 이어서 묻습니다 — 그 일은 주로 어느 쪽이었나요?
협박하는 말, 물건을 던지거나 부수는 행동처럼 위협을 느끼게 하는 행동이 있었나요?
- 없었다0점
- 한두 번 있었다2점
- 여러 번 있었다3점
- 반복됐고 최근에도 있었다4점
점수가 붙은 경우에만 이어서 묻습니다 — 그 일은 주로 어느 쪽이었나요?
상대의 부모나 가족에게 모욕적인 말이나 심하게 부당한 행동을 한 일이 있었나요?
- 없었다0점
- 갈등 중에 한두 번 있었다1점
- 여러 번 반복됐다3점
- 관계가 끊어질 정도로 심했다4점
점수가 붙은 경우에만 이어서 묻습니다 — 그 일은 주로 어느 쪽이었나요?
한쪽 부모·가족이 배우자를 심하게 부당하게 대할 때, 이를 막지 않고 방치하거나 동조한 일이 있었나요?
- 그런 상황 자체가 없었다0점
- 한두 번 있었다1점
- 반복해서 있었다3점
- 항상 자기 가족 편에 서서 배우자가 견뎌야 했다4점
점수가 붙은 경우에만 이어서 묻습니다 — 그 일은 주로 어느 쪽이었나요?
도박, 무리한 투자, 반복적인 낭비로 가계를 위태롭게 한 일이 있었나요?
- 없었다0점
- 한두 번 있었고 수습됐다1점
- 반복됐다3점
- 지금도 계속되어 가계가 흔들리고 있다4점
점수가 붙은 경우에만 이어서 묻습니다 — 그 일은 주로 어느 쪽이었나요?
몰래 빚을 지거나, 수입·재산을 숨기는 등 돈 문제로 속인 일이 있었나요?
- 없었다0점
- 사소한 것을 한두 번 숨겼다1점
- 큰 금액을 숨긴 일이 있었다3점
- 반복적으로 속여 왔고 신뢰가 무너졌다4점
점수가 붙은 경우에만 이어서 묻습니다 — 그 일은 주로 어느 쪽이었나요?
장기간의 대화 단절, 각방 생활처럼 부부로서의 공동생활이 사실상 멈춘 상태를 만든 일이 있었나요?
- 그런 상태가 아니다0점
- 짧게 있었지만 회복됐다1점
- 수개월째 이어지고 있다3점
- 몇 년째 사실상 남처럼 지낸다4점
점수가 붙은 경우에만 이어서 묻습니다 — 그 일은 주로 어느 쪽이었나요?
관계를 회복하려는 상대의 시도(대화 제안, 상담 제안 등)를 거부하거나 무시한 일이 있었나요?
- 그런 시도가 필요한 상황이 아니었다0점
- 한두 번 미룬 적이 있다1점
- 반복해서 거부했다3점
- 어떤 시도도 받아들이지 않았다4점
점수가 붙은 경우에만 이어서 묻습니다 — 그 일은 주로 어느 쪽이었나요?
한계
- 이 검사 자체의 예측 타당도는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가중치와 상수는 설계 판단입니다.
- 자기보고에 의존합니다. 같은 관계라도 답하는 날의 기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한 사람의 관점만 반영합니다. 두 분이 각자 답해 나란히 놓아 보시는 편이 훨씬 유용하고, 그 차이 자체가 대화의 재료가 됩니다.
- 폭력이나 통제, 학대가 있는 관계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이 지수는 그런 상황을 설명하지 못합니다. 심화 진단은 시작 전에 이를 확인하고 안내 배너를 띄우지만, 그 답변은 채점에도 저장에도 쓰이지 않습니다. 해당하신다면 여성긴급전화 1366으로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